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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첨가제 휘발유용과 경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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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첨가제경유 연료첨가제휘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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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10-7275-6569

이메일 kmcsyp@gmail.com

Written by 박승용

2015년 8월 27일 at 7:2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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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코팅제 맥시루브S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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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_maxi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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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박승용

2015년 8월 27일 at 7: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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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보호코팅제를 넣으면 왜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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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보호코팅제를 넣으면 왜 좋을까]기계의 물리적 고장이 아닌 상태에서 운전에 제일 신경 거슬리는 상태는 잡소리이다.

잡소리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대부분 엔진의 소음이 제일 크다.

엔진의 소리는 연소식 엔진에서는 어쩔 수 없으며 이를 줄이는 노력으로서 좋은 엔진오일, 연료첨가제 그리고 오일첨가제를 권한다.

오일첨가제는 엔진오일에 이미 첨가된 첨가제들이 미처 메우지 못하는 부분을 담당한다.

보다 윤활력 있게, 보다 점도 있게, 실린더에 흡착성 있게 하는 부분들이다.

이런 오일첨가제를 이상 없는 엔진에 오일과 함께 넣는 일이 불필요하게 보이지만 삼사 년 후 엔진의 상태를 위한 장기적 관리 차원에서 이해하면 된다.

오일첨가제의 역할은 결국 평소 보이지 않는 엔진 도루미라고 할 수 있다.


 문의: 지지택 대표 박승용 010-7275-6569

http://www.facebook.com/drivingpower

Written by 박승용

2015년 8월 19일 at 10:34 오전

기업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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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롯데를 잘 이해하고 배우고 훌륭한 본보기로 삼아 개인과 가정, 사회, 나의 일, 국가, 인류를 위한 좋은 거름으로 만들지도 않은 채, 후계 구도 문제를 계기로 뉴스거리로 전락시키는 시장의 일에 휩쓸려버려서야 되겠습니까?

 

다음은 ‘롯데와 신격호, 도전하는 열정에는 국경이 없다 – 임종원, 청림출판’을 읽고 발췌하였습니다.

 

롯데의 유통업

왜 롯데는 유통업에 매진하는가? 유통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신격호 회장이 큰 꿈을 품고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롯데가 구축한 유통생태계Eco Structure덕분이라 볼 수 있다. 롯데는 단순 점포개발을 남어 고객들이 방문해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복합 점포를 구축했다. 이것을 유통생태계라 할 수 있는데 백화점, 영플라자, 에비뉴엘과 같은 격조 있는 쇼핑공간과 롯데월드 어드벤처, 엔제리너스, 롯데리아, TGI,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놀이, 휴식의 공간, 나아가 할인점, 슈퍼, 편의점 등을 하나의 클러스터Cluster로 형성해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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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은 고객에게 자신을 표현하며 궁극적으로는 디자인 속에서 사람들의 다양한 행동을 유발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고객의 행동원칙을 제시하고 이에

맞는 디자인을, 디자인 플랫폼으로써 실현하고자 한다.

디자인 플랫폼은 고객 동선, 비주얼 머천다이징VMD:Visual Merchandising, 입점점포 관리 등 점포 내부에 대한 디자인에서 점포의 파사드, 외관 디자인 관리까지 포함한다. 디자인 플랫폼 중 점포 내부에 대한 디자인은 점포 내부의 디스플레이나 동선의 효율성 등에 적용된다. 이 중 상품을 어떤 시각적 형태로 제시하는가와 관련된 VMD나 효율적 동선 등은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또한 어떤 업태를 유치하는가도 고객의 쇼핑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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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의 좌우명

거화취실去華就實

미래의 이익을 위한 선택과 이를 위한 준비 과정에서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막고去華, 본질을 위해서라면 어떤 투자도 아끼지 않음就實을 뜻한다.

Written by 박승용

2015년 8월 6일 at 10:1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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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간절함을 성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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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 있는 기도나 바램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성취된 것은 사라지고 다른 간절함이 보입니다.
삶은 이 간절한 기도나 바램으로 성취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한 번 성취되면 다시는 다른 간절함이 없는 『간절함』을 성취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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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박승용

2015년 8월 5일 at 9:4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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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대사 임종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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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也一片浮雲起
생은 한 조각 뜬구름이요

死也一片浮雲滅
사는 한 조각 뜬구름이다

浮雲自體本無實
뜬구름은 본래 허망한 것

生死去來亦如然
생사거래가 모두 그렇다

위는 서산대사의 여러 임종게 가운데 하나.

언젠가 가까운 이가 가셨을 때 외워 나즈막하게 들려줄만한 말씀으로 임종게 하나쯤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Written by 박승용

2015년 8월 3일 at 7:5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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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의 行義 – 책 속에 길이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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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차로를 얌전히 주행하고 있을 때 3차로에서 나란히 가던 시내버스가 내 차 앞을 너무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내 차 코가 그 버스 왼쪽 옆구리에 박힐 번했다. 나는 아무 일 없는 듯 진행했다. 그래야 버스 기사가 아무래도 느끼는 게 있을 것이고 다음에 자신도 남에게 내가 방금 그랬듯 참고 양보할테니까. 나는 내 판단이 옳았다고 믿었다. 그런데 한 십여 초 뒤에 내 판단이 틀렸으니.

그 버스가 두 번째로, 처음보다 더 위험하게 내 차 앞으로 끼어들더니 궁둥이를 흔들며 마치 나를 놀리며 진행한다. 차 옆으로 가서 기사를 올려다보니 거울 속에서 나를 내려다보며 씨익 비웃는다. 이 쯤되면 금강경의 구절처럼 선세죄업 즉 내가 전생에 지은 죄의 대가를 지금 받아서 죄를 씻고 있으니 오히려 기뻐해야만 할 상황이다.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나는 필시 오늘 오후에 현세죄업을 지었을 게다.

책 속엔 분명 길이 있다. 다만 行義행의 즉 그 참뜻을 이해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책 속엔 어떠한 길도 영원히 없을 것이다. 엊그제 마친 육조단경에 분명히 말씀하신 바이다.

時有一僧 名智常하야 來曹溪山하야 禮拜和尙하고 問(聞)四承法義하니 智常이 問(聞)和尙曰 佛說三乘하고 又言最上承하야 弟子不解하니 望爲敎(敬)示하소서 惠能大師曰 汝自身心見하고 莫著外法相하라 元無四乘法이니라 人心自有(不量)四等하야 法有四承이니 見聞讀誦이 是小乘이요 悟[法]解義是中承이며 依(衣)法修行이 是大乘이요 萬法을 盡通하며 萬行(幸)俱備하야 一切無離하되 但離法相하야 作無所得(德)이 是最上承이니 承是「最上」行義요 不在口諍하니 汝須自修하고 莫問吾(悟)也어다

그 무렵 지상이라고 하는 한 스님이 조계산에 와서 큰스님께 예배하고 四乘法의 뜻을 물었다.

지상이 큰스님께 여쭈었다.

“부처님은 삼승을 말씀하시고 또 최상승을 말씀하시었습니다. 제자는 알지 못하겠사오니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혜능대사가 말씀하셨다.

“너는 자신의 마음으로 보고 바깥 법의 모양에 집착하지 말라. 원래 사승법이란 없느니라. 사람의 마음이 스스로 네 가지로 나누어 법에 사승이 있을 뿐이다. 보고 듣고 읽고 욈은 소승이요, 법을 깨쳐 뜻을 앎은 중승이며, 법을 의지하여 수행함은 대승이요, 일만 가지 법을 다 통달하고 일만 가지 행을 갖추어 일체를 떠남이 없으되 오직 법의 모양을 떠나고 짓되, 얻는 바가 없는 것이 최상승이니라. 承은 행한다는 뜻이요 입으로 다투는 것에 있지 않다. 너는 모름지기 스스로 닦고 나에게 묻지 말라.”

Written by 박승용

2015년 7월 24일 at 5:5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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