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박승용의 인문학 자동차 소셜미디어 마케팅 기업 경영

비셰그라드 그룹, 유럽 외교의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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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외교의 새 지평
- 박상훈 < 주슬로바키아대사 >

지정학적으로는 유럽의 생산기지이자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 기업의 주요 생산거점이자 대규모 투자 및 교역 대상 지역이기도 하다. 한국 기업의 현지 투자는 약 50억달러, 양측의 연간 교역량은 약 140억달러이며 진출 기업 수는 330여개에 이른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과학기술, 에너지, 문화, 교육 등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http://hk.hn/1kF1Azi

비셰그라드그룹

Written by 박승용

2014년 7월 19일 at 4:17 오후

주역周易과 빅데이터bi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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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한 것들 중 하나.
내가 들은 단어만 해도 ‘최첨단’을 영어로는 cutting edge, greatest advancement position, state of the art, high tech 등등등… 하여튼, 현재 시공에서 ‘최첨단의 무엇’ 중에서 經(경)에 이른, 이의 없이 모두가 경이라 명명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면 흥미진진하겠다.
왜냐하면 현재 시공에서 『’빅데이터’와 그 처리 기술의 핵심인 ‘인포매틱스’』를 『’周易(주역)’과 그 서비스 기술인 ‘주역占’』과 비교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쓸데없는 비교 작업이 최첨단이라는 공통점이 있기나 한 것인지, 나는 무척 궁금하다.
주역은 당시의 최첨단인가. 그렇다면 ‘경’이 최첨단인가. 아니며 최첨단을 거느린 ‘경’인가.

Written by 박승용

2014년 7월 15일 at 10:0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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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무예 24기 시연 동영상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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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화성 행궁에서 펼쳐지는 조선 무예 24기 시연 장면을 촬영하여 여섯 가지 동작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여섯 가지 동작은 활쏘기, 창, 칼, 타격, 원앙진, 베기 등입니다. 특히 원앙진은 열두 명의 병사 중 한 명이라도 죽으면 나머지 전원을 참수함이 마치 원앙이 짝을 잃으면 같이 죽는 것처럼 비장한 결의를 담고 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조선 무예 24기 시연 동영상 6가지를 감상하겠습니다.

Written by 박승용

2014년 7월 13일 at 7:04 오후

자동차 정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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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 사례를 공유합니다.
운행 중 온도계 바늘이 High로 치솟아서 길가에 세우고 시동을 끈 뒤, 제일 먼저 다시 시동을 걸어 냉각팬이 도는지 점검, 이상없이 잘 도는 것을 확인하고, 두 번째로 냉각수통의 캡을 열어 보니 냉각수가 한 방울도 없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냉각수 라인에서 균열이 생겨 새고 있음이 분명하여 일단 보험회사의 무료견인으로 가까운 메이커 정비코너에 갔다.
정비코너의 진단 결과 내 예상대로 냉각수통에서 내려가는 히팅 호스에 균열로 냉각수가 샌다. 견적서를 보니 34만 원. 설명을 들으니 약 30cm 호스 두 개 교체를 위해 엔진을 내려야한다고. 엔진 내리는 비용이 거의 전부. 다시 내가 묻기를 엔진을 놔두고 호스 교체는 불가능? 네 불가능. 단순한 대답에 일단 냉각수를 채우고 그곳을 나와 다시 견인차를 불렀다.
두 번째로 간 곳은 잘 아는 개인 카센타. 차를 살핀 카센터 대표의 견적을 받아보니 9만 원. 여기서는 엔진을 내리지 않고 귀찮지만 차 밑과 위를 번갈아 올리고 내리면서 장시간을 정비하였다. 히팅 호스를 교체하기 위해선 시동 모터와 철판을 분리하는데 꽤 힘들다. 그렇다고 엔진을 내려놓고 작업을 하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이를 잘 아는 카센타 대표에게 믿고 맡기면 매우 효율적으로 정비하게 된다. 매우 저렴하게 정비하게 되어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맥시루브에스블랙까지 넣는 센스를 잊지 않았다.
개인카센타의 바가지 요금과 과정비를 예방하고 메이커정비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비싼 정비를 피하려면, 자동차보험의 견인을 이용하고 평소에 개인카센타 하나 쯤은 알아두자.

Written by 박승용

2014년 7월 6일 at 6:5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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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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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가 십 년동안 오십일만 km를 달렸다. 내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언제나 나와 함께 해왔다. 어느 날 새벽에는 차를 타려고 보면 차가 너무 힘들어 울고 있기에 쉬라고 등을 두드려준 뒤 두고 나온 적도 많았다.
오늘 아침 히팅호스가 터져 냉각수가 차 밑에 흘러나온 것을 보니 피 흘린 듯하여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이제 고이 헤어질 때가 가가왔음을 알겠다. 이에 미리 차 애도문을 지어 고마움과 사랑과 이별의 섭섭함 그리고 덧없음을 기록하고 싶다.

『당신과 나는 2004년 9월 어느 날 군산에서 처음 만나 바로 결혼하였지. 그 날 이래로 당신은 나의 손발이 됐고 나의 마음이 됐지. 벌써 봄여름가을겨울을 열 번이나 함께 했는데 이제 당신이 나보다 먼저 늙고 병 들어 고이 보내려고 합니다.
내가 가는 곳, 내가 쉬는 곳, 내가 생각하는 곳이면 늘 나와 함께 동행했고 늘 아무 불평없이 나의 마음을 따라 주었지.
이제 가시는 길에 그동안의 수고로움과 희노애락을 내려 놓으시고 오시기 전의 지수화풍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시니 오히려 기뻐하시고 나 또한 슬프지만 덩실덩실 오늘을 기억하리다.
만남은 연기요 물거품이요. 하지만 만나던 십 년은 결코 연기가 아니고 물거품이 아니요. 십 년의 만남은 나에게 고마움이요 감사함이요 사랑이요. 사라지는 오늘 그냥 보내기 싫어서 이렇게 글을 지어 함께 보내니 나의 마음과 당신의 마음은 늘 함께 하리라.
새로움은 오래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깨닫게 됐다네. 부디 잘 가시게.
라세티를 오십일만 킬로미터 주행하고 이별을 느끼며.
2014년 7월
박승용 부침』

Written by 박승용

2014년 7월 3일 at 3:45 오후

생각들, 자동차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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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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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110059-39659315.jpg
맥시루브의 상반기 매출이 상승하여 엔진코팅제 시장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도약하며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기약하겠습니다.
맥시루브 인기의 비결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48151228609699&substory_index=0&id=503090999782390

Written by 박승용

2014년 6월 30일 at 11:0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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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유학 고문헌, 이제 새 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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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용:

고문헌 통합정보시스템

Originally posted on CWMELO:

고문헌 및 고문서, 육서심원이 이제 인터넷으로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한국사를 공부를 하거나 드라마 속에서 고문헌들 종종 보이지만, 원문이 어떻게 이루어졌나 살펴보기엔 어렵다. 박물관에서 열람하거나 일정한 범위까지만 볼 수 있었던 기록물들이 이제 DB화를 통하여 고문헌 원문 이미지, 텍스트, 인물 관련정보를 인터넷으로 쉽게 열람 할 수 있게 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 지원하여 기호유학 고문헌 DB 사업으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고문헌, 고문서, 육서심원을 DB 작업이 진행이 된다. DB작업이 완료 된 것은 관련정보를 기호유학 고문헌 통합정보시스템에서 원문 및 텍스트로 열람이 할 수 있다. 기호유학에 관심이 있었던 시민 및 학생들에게 고문헌, 고문서, 육서심원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새롭게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주제_2-1

>>기호유학 고문헌 통합정보시스템
기호유학고문헌DB는 충남대학교 도서관 및 기호지역의 고문헌자료와 기호유학자 가문에서 보관하고 있는 고문헌을 발굴하여 DB를 구축하였다. 이 시스템은 연구자 및 일반 국민이 기호유학에 관련된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기호유학 고문헌 통합시스템에서는 큰 카테고리로 분류검색, 상세검색, 육서심원, 인물정보로 크게 나위어져 있다. 검색으로 고문헌, 고문서를 보다 쉽게 검색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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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박승용

2014년 6월 27일 at 9: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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